2009/08/03 13:23 :: 일상 속에서/가벼운 이야기들
메일로 받은 글..
프레인 CEO 여준영 대표의 블로그에서 있는 글입니다.
일곱살 된 그의 아들에게 한 조언이라는데, 의미있게 다가오길래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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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균이를 앉혀놓고
일에 대해 가르친다.
1. 일을 하는 사람과 안하는 사람이 있다
하느냐 안하느냐는
애티튜드의 문제다.
2. 하는 사람은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잘하느냐 못하느냐는
실력의 문제다.
3. 잘하는 사람은 쉽게 하는 사람과 어렵게 하는 사람으로 나뉜다
쉽게 하느냐 어렵게 하느냐는
경험의 문제다.
남보다 오래걸리거나 어렵게 하면 소용없다
오늘 교육
결론은 아주 쉽다.
"인균아
위에 있는 선만 따라가라.
일을 하되 잘하고
잘하되 쉽게 해라."
한가지 부연 하자면
3번은 1번의 필요조건이다.
즉 뭐가 되었든 일단 자꾸 해야
경험이 쌓인다.

